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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대보험 계산기

2024년 요율 기준 근로자·사업주 부담 4대보험료를 계산합니다.

치즈 대리치즈 대리의 조언

4대보험이 뭔지도 모르고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걸 보면 억울하다냥? 하지만 이게 다 나중에 너를 지켜주는 안전망이라냥. 국민연금은 노후 대비, 건강보험은 병원비 절약, 고용보험은 실...

📖 4대보험 요율과 부담 구조

4대보험이란?

4대보험은 국민연금, 건강보험, 고용보험, 산재보험을 말합니다(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에 부수). 근로자와 사업주가 법정 요율에 따라 나눠 부담하며, 월 급여에서 자동으로 공제됩니다. 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분 합계는 대략 9%대이며, 사업주 부담분은 산재보험 업종 요율 차이로 더 큽니다.

각 보험별 공제 요율 (2026년 기준)
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의 4.5%(근로자)와 4.5%(사업주), 건강보험은 보수월액의 3.545% 근로자·3.545% 사업주,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2.95%, 고용보험은 0.9% 근로자·1.05~1.65% 사업주(규모별 차등)입니다. 산재보험은 업종별로 0.7~18.6% 범위에서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.

실수령액 계산 시 주의점

비과세 항목(식대 월 20만원,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원 등)은 국민연금·건강보험 부과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 다만 연봉 중 고정상여, 성과급, 시간외수당은 대부분 보험료 산정 기준에 포함됩니다. 보험료가 예상과 다르다면 상여금 포함 여부, 비과세 적용 여부를 먼저 점검하세요.

상한액과 감면 제도

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2026년 기준 월 약 637만원, 건강보험 보수월액 상한은 월 약 1억 2천만원입니다. 상한을 초과한 금액에는 보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. 실업급여 수급 기간, 육아휴직 기간에는 건강보험료 감면 신청이 가능하니 국민건강보험공단(1577-1000)에 문의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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